시대가 달라도 갈림길의 모양은 닮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묶어 봅니다.
세계사AI 재현도기원전 480년 9월, 아테네 앞바다의 좁은 해협에서 그리스 함대가 페르시아의 대함대와 맞섰습니다. 이 바다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아테네의 민주정과 학문은 꽃필 수 있었겠습니까?
한국사AI 재현도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사고AI 재현도1995년 6월 29일, 서울 서초동 삼풍백화점에서는 무너지기 몇 시간 전부터 위험한 징후가 보고되었습니다. 그때 영업을 멈추고 사람들을 내보냈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한국사AI 재현도993년, 거란 대군이 고려로 쳐들어왔습니다. 서희는 칼 대신 말로 군대를 돌려보냈습니다. 그 담판이 실패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사고AI 재현도1993년 10월 10일, 전북 부안 위도를 떠나 격포로 가던 서해훼리호가 바다에서 뒤집혔습니다. 정원 221명을 지켜 태웠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