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테마

시대가 달라도 갈림길의 모양은 닮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묶어 봅니다.

  • 기원전 480년 초가을 아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살라미스섬과 아티카 해안 사이의 좁은 푸른 해협, 바위 산비탈세계사AI 재현도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기원전 480년 9월, 아테네 앞바다의 좁은 해협에서 그리스 함대가 페르시아의 대함대와 맞섰습니다. 이 바다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아테네의 민주정과 학문은 꽃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480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612년 여름, 넓은 강과 강가의 갈대밭, 멀리 보이는 산줄기한국사AI 재현도

    살수대첩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612년고대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990년대 서울의 초여름 오후, 가로수 길가에 선 5층짜리 백화점 건물, 멀리 작게 보이는 손님들, 부드러운 햇빛사건사고AI 재현도

    삼풍백화점이 그날 문을 닫았다면

    1995년 6월 29일, 서울 서초동 삼풍백화점에서는 무너지기 몇 시간 전부터 위험한 징후가 보고되었습니다. 그때 영업을 멈추고 사람들을 내보냈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95년붕괴와 안전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1914년 초여름, 사라예보 밀랴츠카강 위의 돌다리와 강변 길, 오래된 건물들세계사AI 재현도

    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

    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사건 1914년20세기 전반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0세기 겨울, 청천강 가까운 들판에 늘어선 거란군 진영의 천막과 깃발, 낮게 깔린 구름한국사AI 재현도

    서희의 담판이 실패했다면

    993년, 거란 대군이 고려로 쳐들어왔습니다. 서희는 칼 대신 말로 군대를 돌려보냈습니다. 그 담판이 실패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993년고려 · 외교와 조약조회 0댓글 02026.11.03
  • 높은 곳에서 넓게 내려다본 맑은 가을 아침의 서해 섬 포구, 돌 부두에 매인 작은 흰 철제 여객선, 낮은 푸른 언덕과 작은 고깃배들, 멀리 아주 작은 사람들사건사고AI 재현도

    서해훼리호가 정원을 지켰다면

    1993년 10월 10일, 전북 부안 위도를 떠나 격포로 가던 서해훼리호가 바다에서 뒤집혔습니다. 정원 221명을 지켜 태웠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93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