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우연과 날씨

비 한 번, 병 하나가 바꾼 역사. 우연과 날씨 테마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 세계사1347

    흑사병이 없었다면

    1347년 가을, 지중해의 한 항구에 배 몇 척이 들어왔습니다. 몇 년 뒤 유럽 사람 셋 중 한 명 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배들이 오지 않았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 · 1347 · 2026.11.03
  • 세계사1281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 · 1281 · 2026.11.03
  • 세계사1914

    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

    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20세기 전반 · 우연과 날씨 · 1914 · 2026.11.03
  • 세계사1588

    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을 이겼다면

    1588년 여름, 스페인의 거대한 함대가 영국을 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불붙은 배와 거센 바람이 함대를 흩어 놓았습니다. 바람이 스페인 편이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근세 · 우연과 날씨 · 1588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