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전쟁의 갈림길

한 번의 전투가 판을 바꾼 순간. 전쟁의 갈림길 테마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 세계사1781

    미국 독립전쟁에서 영국이 이겼다면

    1781년 가을, 영국군이 버지니아의 작은 항구 요크타운에서 항복했습니다. 이 항복이 없었다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생겨났겠습니까?

    근세 · 전쟁의 갈림길 · 1781 · 2026.11.03
  • 세계사기원전 216

    카르타고가 로마를 이겼다면

    기원전 216년 여름,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로마 대군을 하루 만에 무너뜨렸습니다. 그 기세로 로마를 꺾었다면 유럽은 어떻게 됐겠습니까?

    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 · 기원전 216 · 2026.11.03
  • 세계사1863

    남북전쟁에서 남부가 이겼다면

    1863년 여름, 남부 군대가 북부 땅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이 싸움에서 남부가 이겼다면 미국은 하나로 남았겠습니까?

    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 · 1863 · 2026.11.03
  • 세계사1453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지 않았다면

    1453년 봄, 천 년 넘게 이어진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가 오스만 대군에 둘러싸였습니다. 성벽이 끝까지 버텼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 · 1453 · 2026.11.03
  • 한국사668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668년, 수나라와 당나라를 여러 번 막아 낸 고구려가 무너졌습니다. 삼국을 하나로 묶은 나라가 신라가 아니라 고구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 · 전쟁의 갈림길 · 668 · 2026.11.03
  • 한국사1597

    명량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졌다면

    1597년 가을, 조선 수군에게 남은 배는 겨우 13척이었습니다. 이 싸움에서 졌다면 전쟁은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조선 전기 · 전쟁의 갈림길 · 1597 · 2026.11.03
  • 세계사1812

    나폴레옹이 러시아 정복에 성공했다면

    1812년, 나폴레옹은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들어갔습니다. 모스크바까지 차지하고도 졌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 · 1812 · 2026.11.03
  • 한국사612

    살수대첩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 · 전쟁의 갈림길 · 612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