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모든 이야기를 실제로 갈림길이 있었던 해의 순서로 놓았습니다.
- 기원전 323
- 기원전 216
- 612
- 668
- 993
한국사서희의 담판이 실패했다면거란(요나라)의 소손녕이 쳐들어와 봉산군을 무너뜨립니다. 조정에서는 서경(지금의 평양) 북쪽 땅을 떼어 주자는 말이 나옵니다. - 1281
- 1347
세계사흑사병이 없었다면흑해 북쪽 크림반도의 항구 카파에 병이 돕니다. 제노바 상인들이 배를 타고 빠져나옵니다. - 1388
한국사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명나라가 철령 북쪽 땅을 직접 다스리겠다고 알려 오자, 최영의 주장으로 요동 정벌군이 출발합니다. 좌군은 조민수, 우군은 이성계가 이끕니다. - 1443
- 1453
- 1588
세계사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을 이겼다면메디나시도니아 공작이 이끄는 스페인 함대(아르마다)가 영국 해협에 들어섭니다. 네덜란드의 파르마 공작 군대를 태워 영국에 상륙시키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 1597
- 1623
- 1645
한국사소현세자가 왕이 됐다면병자호란에서 진 뒤, 세자는 아내 강빈, 아우 봉림대군과 함께 청나라 심양으로 볼모(인질)가 되어 끌려갑니다. - 1781
- 1800
- 1812
- 1863
- 1876
- 1884
한국사갑신정변이 성공했다면김옥균 등 젊은 관리들(개화파)이 소동을 틈타 청나라 편 대신들을 몰아냅니다. - 1914
세계사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차브리노비치가 던진 폭탄이 오스트리아-헝가리 황태자의 차에 맞고 튕겨 나가, 뒤차 밑에서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