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세계사

고대 그리스부터 20세기 전반까지, 세계사의 갈림길.

  • 세계사기원전 323

    알렉산드로스가 32세에 죽지 않았다면

    기원전 323년 여름, 서른두 살의 정복왕이 바빌론에서 열병으로 쓰러졌습니다. 그가 더 오래 살았다면 그의 대제국은 하나로 남았겠습니까?

    고대·중세 · 한 사람의 선택 · 기원전 323 · 2026.11.03
  • 세계사1781

    미국 독립전쟁에서 영국이 이겼다면

    1781년 가을, 영국군이 버지니아의 작은 항구 요크타운에서 항복했습니다. 이 항복이 없었다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생겨났겠습니까?

    근세 · 전쟁의 갈림길 · 1781 · 2026.11.03
  • 세계사1347

    흑사병이 없었다면

    1347년 가을, 지중해의 한 항구에 배 몇 척이 들어왔습니다. 몇 년 뒤 유럽 사람 셋 중 한 명 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배들이 오지 않았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 · 1347 · 2026.11.03
  • 세계사기원전 216

    카르타고가 로마를 이겼다면

    기원전 216년 여름,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로마 대군을 하루 만에 무너뜨렸습니다. 그 기세로 로마를 꺾었다면 유럽은 어떻게 됐겠습니까?

    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 · 기원전 216 · 2026.11.03
  • 세계사1863

    남북전쟁에서 남부가 이겼다면

    1863년 여름, 남부 군대가 북부 땅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이 싸움에서 남부가 이겼다면 미국은 하나로 남았겠습니까?

    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 · 1863 · 2026.11.03
  • 세계사1453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지 않았다면

    1453년 봄, 천 년 넘게 이어진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가 오스만 대군에 둘러싸였습니다. 성벽이 끝까지 버텼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 · 1453 · 2026.11.03
  • 세계사1281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 · 1281 · 2026.11.03
  • 세계사1812

    나폴레옹이 러시아 정복에 성공했다면

    1812년, 나폴레옹은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들어갔습니다. 모스크바까지 차지하고도 졌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 · 1812 · 2026.11.03
  • 세계사1914

    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

    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20세기 전반 · 우연과 날씨 · 1914 · 2026.11.03
  • 세계사1588

    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을 이겼다면

    1588년 여름, 스페인의 거대한 함대가 영국을 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불붙은 배와 거센 바람이 함대를 흩어 놓았습니다. 바람이 스페인 편이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근세 · 우연과 날씨 · 1588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