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테마

시대가 달라도 갈림길의 모양은 닮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묶어 봅니다.

전쟁의 갈림길

모두 보기 +

혁명과 정변

모두 보기 +
  • 한국사1884

    갑신정변이 성공했다면

    1884년 겨울, 조선의 젊은 관리들이 나라를 바꾸려 했습니다. 그러나 사흘 만에 끝났습니다. 성공했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개항기 · 혁명과 정변 · 1884 · 2026.11.03
  • 한국사1623

    광해군이 쫓겨나지 않았다면

    1623년 봄, 신하들이 군사를 일으켜 왕을 몰아냈습니다. 쫓겨난 광해군이 끝까지 왕위를 지켰다면 조선은 두 번의 전쟁을 피할 수 있었겠습니까?

    조선 후기 · 혁명과 정변 · 1623 · 2026.11.03
  • 한국사1388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1388년 여름, 요동으로 가던 고려 군대가 압록강의 섬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대로 강을 건넜다면 고려는 계속 이어졌겠습니까?

    고려 · 혁명과 정변 · 1388 · 2026.11.03

외교와 조약

모두 보기 +
  • 한국사1876

    강화도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1876년 2월, 조선은 일본과 처음으로 근대식 조약을 맺었습니다. 이 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조선의 문은 언제, 어떻게 열렸겠습니까?

    개항기 · 외교와 조약 · 1876 · 2026.11.03
  • 한국사993

    서희의 담판이 실패했다면

    993년, 거란 대군이 고려로 쳐들어왔습니다. 서희는 칼 대신 말로 군대를 돌려보냈습니다. 그 담판이 실패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려 · 외교와 조약 · 993 · 2026.11.03

한 사람의 선택

모두 보기 +
  • 세계사기원전 323

    알렉산드로스가 32세에 죽지 않았다면

    기원전 323년 여름, 서른두 살의 정복왕이 바빌론에서 열병으로 쓰러졌습니다. 그가 더 오래 살았다면 그의 대제국은 하나로 남았겠습니까?

    고대·중세 · 한 사람의 선택 · 기원전 323 · 2026.11.03
  • 한국사1645

    소현세자가 왕이 됐다면

    청나라에서 8년을 보낸 세자가 새로운 세상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가 왕이 됐다면 조선은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조선 후기 · 한 사람의 선택 · 1645 · 2026.11.03
  • 한국사1443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지 않았다면

    1443년 겨울, 세종은 백성을 위한 새 글자를 완성했습니다. 신하들의 반대도 거셌습니다. 세종이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글자를 쓰고 있겠습니까?

    조선 전기 · 한 사람의 선택 · 1443 · 2026.11.03

우연과 날씨

모두 보기 +
  • 세계사1347

    흑사병이 없었다면

    1347년 가을, 지중해의 한 항구에 배 몇 척이 들어왔습니다. 몇 년 뒤 유럽 사람 셋 중 한 명 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배들이 오지 않았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 · 1347 · 2026.11.03
  • 세계사1281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 · 1281 · 2026.11.03
  • 세계사1914

    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

    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20세기 전반 · 우연과 날씨 · 1914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