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OM을 만든 이유
매달 수천 개 종목 가운데 우량하고 싼 5개를, 사람의 감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으로 골라 공짜로 공개합니다.
왜 만들었나
코스피가 크게 오른 해에도 개인 투자자 계좌는 손실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문난 테마주를 늦게 따라 사거나, 리딩방과 짧은 뉴스에 휘둘려 사고팔기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회사를 싸게 사서 오래 들고 있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은 다들 압니다. 그런데 일하는 사람이 매달 2,718개 종목의 재무제표와 주가를 직접 뒤지기는 어렵습니다. 그 일을 기계에게 맡기고, 결과를 누구나 볼 수 있게 내놓자는 것이 GONOM의 출발입니다.
GONOM이 지키는 원칙
- 규칙만 따릅니다. AI 예측, 사람의 감, 뉴스는 쓰지 않습니다. 규칙은 규칙 페이지에 숫자까지 모두 공개되어 있고, 누가 계산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손실도 숨기지 않습니다. 2005년부터 매달의 결과를 손실 난 달까지 빠짐없이 보여 주고, 코스피와 늘 나란히 비교합니다. 과거 자료로 계산한 기록과 실제 운용 기록(2026년 9월 30일 발행분부터)은 구분해 표시합니다.
- 종목만 공개합니다. 주문, 매매, 돈 보관, 개인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사고 말고는 각자의 판단이며, 각자 쓰는 증권사 앱에서 하시면 됩니다.
- 무료입니다. 운영비는 사이트의 쿠팡 파트너스 광고로 마련합니다. 광고는 종목 선정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GONOM이 아닌 것
- 수익을 약속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1년 단위로는 손실이 날 수 있고, 코스피보다 뒤처진 해도 있습니다.
- 단기 대박을 노리는 곳이 아닙니다. 한 번 사면 12개월 들고 가는 느린 방식입니다.
- 요즘 뜨는 대형 인기주를 담는 곳이 아닙니다. 이미 많이 올라 비싸진 종목은 규칙상 잘 뽑히지 않습니다.
누가 운영하나
GONOM은 증권사·자산운용사와 관계없는 개인이 운영하는 독립 사이트입니다. 문의는 [email protected]로 보내 주세요. 특정 종목에 대한 질문이나 투자 상담에는 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