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한국사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역사의 갈림길.

  • 한국사1645

    소현세자가 왕이 됐다면

    청나라에서 8년을 보낸 세자가 새로운 세상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가 왕이 됐다면 조선은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조선 후기 · 한 사람의 선택 · 1645 · 2026.11.03
  • 한국사1876

    강화도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1876년 2월, 조선은 일본과 처음으로 근대식 조약을 맺었습니다. 이 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조선의 문은 언제, 어떻게 열렸겠습니까?

    개항기 · 외교와 조약 · 1876 · 2026.11.03
  • 한국사1884

    갑신정변이 성공했다면

    1884년 겨울, 조선의 젊은 관리들이 나라를 바꾸려 했습니다. 그러나 사흘 만에 끝났습니다. 성공했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개항기 · 혁명과 정변 · 1884 · 2026.11.03
  • 한국사668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668년, 수나라와 당나라를 여러 번 막아 낸 고구려가 무너졌습니다. 삼국을 하나로 묶은 나라가 신라가 아니라 고구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 · 전쟁의 갈림길 · 668 · 2026.11.03
  • 한국사1623

    광해군이 쫓겨나지 않았다면

    1623년 봄, 신하들이 군사를 일으켜 왕을 몰아냈습니다. 쫓겨난 광해군이 끝까지 왕위를 지켰다면 조선은 두 번의 전쟁을 피할 수 있었겠습니까?

    조선 후기 · 혁명과 정변 · 1623 · 2026.11.03
  • 한국사1443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지 않았다면

    1443년 겨울, 세종은 백성을 위한 새 글자를 완성했습니다. 신하들의 반대도 거셌습니다. 세종이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글자를 쓰고 있겠습니까?

    조선 전기 · 한 사람의 선택 · 1443 · 2026.11.03
  • 한국사1800

    정조가 10년 더 살았다면

    1800년 여름, 정조가 49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이끌던 개혁도 함께 멈췄습니다. 그가 10년 더 살았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조선 후기 · 한 사람의 선택 · 1800 · 2026.11.03
  • 한국사1597

    명량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졌다면

    1597년 가을, 조선 수군에게 남은 배는 겨우 13척이었습니다. 이 싸움에서 졌다면 전쟁은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조선 전기 · 전쟁의 갈림길 · 1597 · 2026.11.03
  • 한국사612

    살수대첩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대 · 전쟁의 갈림길 · 612 · 2026.11.03
  • 한국사993

    서희의 담판이 실패했다면

    993년, 거란 대군이 고려로 쳐들어왔습니다. 서희는 칼 대신 말로 군대를 돌려보냈습니다. 그 담판이 실패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고려 · 외교와 조약 · 993 · 2026.11.03
  • 한국사1388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1388년 여름, 요동으로 가던 고려 군대가 압록강의 섬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대로 강을 건넜다면 고려는 계속 이어졌겠습니까?

    고려 · 혁명과 정변 · 1388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