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개항기의 갈림길 이야기.
1876년 2월, 조선은 일본과 처음으로 근대식 조약을 맺었습니다. 이 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조선의 문은 언제, 어떻게 열렸겠습니까?
1884년 겨울, 조선의 젊은 관리들이 나라를 바꾸려 했습니다. 그러나 사흘 만에 끝났습니다. 성공했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