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테마

시대가 달라도 갈림길의 모양은 닮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묶어 봅니다.

  • 1623년 봄 밤, 한양 궁궐의 문과 기와 담장, 멀리 보이는 횃불한국사AI 재현도

    광해군이 쫓겨나지 않았다면

    1623년 봄, 신하들이 군사를 일으켜 왕을 몰아냈습니다. 쫓겨난 광해군이 끝까지 왕위를 지켰다면 조선은 두 번의 전쟁을 피할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623년조선 후기 · 혁명과 정변조회 0댓글 02026.11.03
  • 1443년 겨울 밤, 경복궁 전각 안 등잔불이 켜진 조용한 방과 종이, 붓한국사AI 재현도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지 않았다면

    1443년 겨울, 세종은 백성을 위한 새 글자를 완성했습니다. 신하들의 반대도 거셌습니다. 세종이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글자를 쓰고 있겠습니까?

    사건 1443년조선 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1800년 여름, 수원 화성의 성벽과 팔달문, 짙은 녹음과 흐린 하늘한국사AI 재현도

    정조가 10년 더 살았다면

    1800년 여름, 정조가 49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이끌던 개혁도 함께 멈췄습니다. 그가 10년 더 살았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00년조선 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1960년대 11월의 맑은 날, 벽돌 건물과 넓은 보도, 옛 자동차가 있는 댈러스 시내 거리, 멀리 작은 사람들사건사고AI 재현도

    케네디 대통령의 댈러스 경호가 달랐다면

    1963년 11월, 미국 댈러스 시내를 지나던 케네디 대통령이 총격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행진 경로의 경호 점검이 달랐다면 그날을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63년테러와 암살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13세기 여름, 규슈 북부의 소나무 해변과 낮은 돌담, 앞바다에 늘어선 수많은 범선세계사AI 재현도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281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가을 오후, 해남과 진도 사이 좁은 바닷길에 소용돌이치는 거센 물살과 바위 해안한국사AI 재현도

    명량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졌다면

    1597년 가을, 조선 수군에게 남은 배는 겨우 13척이었습니다. 이 싸움에서 졌다면 전쟁은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사건 1597년조선 전기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