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달라도 갈림길의 모양은 닮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묶어 봅니다.
사건사고AI 재현도1994년 10월 21일 아침, 성수대교 한가운데가 끊어져 한강으로 떨어졌습니다. 점검에서 이음부 결함을 미리 찾아 통행을 막았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사고AI 재현도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일어난 동시다발 테러로 2,977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보기관들이 알고 있던 단서를 서로 나눴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1588년 여름, 스페인의 거대한 함대가 영국을 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불붙은 배와 거센 바람이 함대를 흩어 놓았습니다. 바람이 스페인 편이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사고AI 재현도1912년 4월,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다'던 타이타닉호가 첫 항해에서 빙산에 부딪혀 가라앉았습니다. 그날 받은 빙산 경고대로 속도를 줄였다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한국사AI 재현도1388년 여름, 요동으로 가던 고려 군대가 압록강의 섬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대로 강을 건넜다면 고려는 계속 이어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