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테마

시대가 달라도 갈림길의 모양은 닮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묶어 봅니다.

  • 1453년 봄 새벽, 바다를 낀 도시의 겹겹 성벽과 탑, 멀리 보이는 큰 돔 지붕세계사AI 재현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지 않았다면

    1453년 봄, 천 년 넘게 이어진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가 오스만 대군에 둘러싸였습니다. 성벽이 끝까지 버텼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사건 1453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645년 봄, 창경궁의 기와지붕과 돌담, 옅은 안개 속 궁궐 마당한국사AI 재현도

    소현세자가 왕이 됐다면

    청나라에서 8년을 보낸 세자가 새로운 세상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가 왕이 됐다면 조선은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645년조선 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2003년 겨울 아침, 지하철역 승강장. 밝은 형광등 아래 열차가 멈춰 있고, 멀리 작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평온한 모습사건사고AI 재현도

    대구 지하철, 맞은편 열차를 멈춰 세웠다면

    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난 불로 192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불이 난 역으로 맞은편 열차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막을 수 있었던 희생이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사건 2003년화재와 참사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1876년 초봄, 강화도 성문 근처의 너른 터와 낮은 기와 건물, 멀리 보이는 회색 바다한국사AI 재현도

    강화도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1876년 2월, 조선은 일본과 처음으로 근대식 조약을 맺었습니다. 이 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조선의 문은 언제, 어떻게 열렸겠습니까?

    사건 1876년개항기 · 외교와 조약조회 0댓글 02026.11.03
  • 1884년 겨울 밤, 한양의 기와지붕 거리와 우정총국 건물, 등불한국사AI 재현도

    갑신정변이 성공했다면

    1884년 겨울, 조선의 젊은 관리들이 나라를 바꾸려 했습니다. 그러나 사흘 만에 끝났습니다. 성공했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사건 1884년개항기 · 혁명과 정변조회 0댓글 02026.11.03
  • 7세기 가을, 대동강 가에 선 평양성의 성벽과 성문, 흐린 하늘한국사AI 재현도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668년, 수나라와 당나라를 여러 번 막아 낸 고구려가 무너졌습니다. 삼국을 하나로 묶은 나라가 신라가 아니라 고구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668년고대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