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달라도 갈림길의 모양은 닮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묶어 봅니다.
1388년 여름, 요동으로 가던 고려 군대가 압록강의 섬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대로 강을 건넜다면 고려는 계속 이어졌겠습니까?
1598년 겨울, 이순신은 마지막 해전에서 총탄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그가 살아서 돌아왔다면 전쟁 뒤의 조선은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