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세계사AI 재현도1347년 가을, 지중해의 한 항구에 배 몇 척이 들어왔습니다. 몇 년 뒤 유럽 사람 셋 중 한 명 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배들이 오지 않았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기원전 44년 3월 15일, 로마의 독재관 카이사르가 원로원 회의장에서 칼에 찔려 쓰러졌습니다. 그가 그날 살아남았다면 로마는 어떤 나라가 되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1812년, 나폴레옹은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들어갔습니다. 모스크바까지 차지하고도 졌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1815년 6월 18일, 다시 황제가 된 나폴레옹이 지금의 벨기에 워털루 근처 들판에서 마지막 큰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1521년 여름, 호수 위의 도시 테노치티틀란이 석 달 가까운 포위 끝에 스페인과 원주민 동맹군에게 무너졌습니다. 아즈텍이 끝까지 버텨 냈다면 아메리카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1588년 여름, 스페인의 거대한 함대가 영국을 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불붙은 배와 거센 바람이 함대를 흩어 놓았습니다. 바람이 스페인 편이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