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1347년 가을, 시칠리아 메시나 항구의 돌 부두와 정박한 갤리선, 흐린 하늘세계사AI 재현도

    흑사병이 없었다면

    1347년 가을, 지중해의 한 항구에 배 몇 척이 들어왔습니다. 몇 년 뒤 유럽 사람 셋 중 한 명 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배들이 오지 않았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347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44년 이른 봄 아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로마 포룸의 흰 대리석 신전과 붉은 기와지붕, 돌길 위 아주 작은 사람들세계사AI 재현도

    카이사르가 암살되지 않았다면

    기원전 44년 3월 15일, 로마의 독재관 카이사르가 원로원 회의장에서 칼에 찔려 쓰러졌습니다. 그가 그날 살아남았다면 로마는 어떤 나라가 되었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44년고대·중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1812년 가을, 모스크바 강가에서 바라본 크렘린 성벽과 양파 모양 돔, 옅은 연기세계사AI 재현도

    나폴레옹이 러시아 정복에 성공했다면

    1812년, 나폴레옹은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들어갔습니다. 모스크바까지 차지하고도 졌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12년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815년 6월 흐린 아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벨기에의 완만한 밀밭과 진흙 길, 붉은 기와지붕의 담 두른 옛 돌 농가세계사AI 재현도

    나폴레옹이 워털루에서 이겼다면

    1815년 6월 18일, 다시 황제가 된 나폴레옹이 지금의 벨기에 워털루 근처 들판에서 마지막 큰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15년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521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텍스코코 호수 위의 섬 도시 테노치티틀란, 하얀 계단식 피라미드 신전과 호숫가로 뻗은 긴 둑길, 멀리 눈 덮인 화산세계사AI 재현도

    아즈텍이 코르테스를 물리쳤다면

    1521년 여름, 호수 위의 도시 테노치티틀란이 석 달 가까운 포위 끝에 스페인과 원주민 동맹군에게 무너졌습니다. 아즈텍이 끝까지 버텨 냈다면 아메리카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521년근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588년 여름 밤, 프랑스 칼레 앞바다에 닻을 내린 범선 함대와 어두운 바다세계사AI 재현도

    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을 이겼다면

    1588년 여름, 스페인의 거대한 함대가 영국을 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불붙은 배와 거센 바람이 함대를 흩어 놓았습니다. 바람이 스페인 편이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588년근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