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1347년 가을, 시칠리아 메시나 항구의 돌 부두와 정박한 갤리선, 흐린 하늘세계사AI 재현도

    흑사병이 없었다면

    1347년 가을, 지중해의 한 항구에 배 몇 척이 들어왔습니다. 몇 년 뒤 유럽 사람 셋 중 한 명 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배들이 오지 않았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347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3세기 여름, 규슈 북부의 소나무 해변과 낮은 돌담, 앞바다에 늘어선 수많은 범선세계사AI 재현도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281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여름날 남부 이탈리아의 넓은 평야와 낮은 언덕, 강줄기, 흙먼지세계사AI 재현도

    카르타고가 로마를 이겼다면

    기원전 216년 여름,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로마 대군을 하루 만에 무너뜨렸습니다. 그 기세로 로마를 꺾었다면 유럽은 어떻게 됐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216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453년 봄 새벽, 바다를 낀 도시의 겹겹 성벽과 탑, 멀리 보이는 큰 돔 지붕세계사AI 재현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지 않았다면

    1453년 봄, 천 년 넘게 이어진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가 오스만 대군에 둘러싸였습니다. 성벽이 끝까지 버텼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사건 1453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812년 가을, 모스크바 강가에서 바라본 크렘린 성벽과 양파 모양 돔, 옅은 연기세계사AI 재현도

    나폴레옹이 러시아 정복에 성공했다면

    1812년, 나폴레옹은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들어갔습니다. 모스크바까지 차지하고도 졌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12년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