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 유럽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1812년 가을, 모스크바 강가에서 바라본 크렘린 성벽과 양파 모양 돔, 옅은 연기세계사AI 재현도

    나폴레옹이 러시아 정복에 성공했다면

    1812년, 나폴레옹은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들어갔습니다. 모스크바까지 차지하고도 졌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12년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912년 봄 아침, 사우샘프턴 항구에 정박한 굴뚝 네 개의 큰 증기선, 부두 위 멀리 작은 사람들사건사고AI 재현도

    타이타닉호가 속도를 줄였다면

    1912년 4월,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다'던 타이타닉호가 첫 항해에서 빙산에 부딪혀 가라앉았습니다. 그날 받은 빙산 경고대로 속도를 줄였다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12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1588년 여름 밤, 프랑스 칼레 앞바다에 닻을 내린 범선 함대와 어두운 바다세계사AI 재현도

    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을 이겼다면

    1588년 여름, 스페인의 거대한 함대가 영국을 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불붙은 배와 거센 바람이 함대를 흩어 놓았습니다. 바람이 스페인 편이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588년근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347년 가을, 시칠리아 메시나 항구의 돌 부두와 정박한 갤리선, 흐린 하늘세계사AI 재현도

    흑사병이 없었다면

    1347년 가을, 지중해의 한 항구에 배 몇 척이 들어왔습니다. 몇 년 뒤 유럽 사람 셋 중 한 명 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배들이 오지 않았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347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323년 초여름, 유프라테스강 옆 바빌론의 벽돌 성벽과 궁전, 뜨거운 햇살세계사AI 재현도

    알렉산드로스가 32세에 죽지 않았다면

    기원전 323년 여름, 서른두 살의 정복왕이 바빌론에서 열병으로 쓰러졌습니다. 그가 더 오래 살았다면 그의 대제국은 하나로 남았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323년고대·중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1914년 초여름, 사라예보 밀랴츠카강 위의 돌다리와 강변 길, 오래된 건물들세계사AI 재현도

    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

    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사건 1914년20세기 전반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