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1443년 겨울 밤, 경복궁 전각 안 등잔불이 켜진 조용한 방과 종이, 붓한국사AI 재현도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지 않았다면

    1443년 겨울, 세종은 백성을 위한 새 글자를 완성했습니다. 신하들의 반대도 거셌습니다. 세종이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글자를 쓰고 있겠습니까?

    사건 1443년조선 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1800년 여름, 수원 화성의 성벽과 팔달문, 짙은 녹음과 흐린 하늘한국사AI 재현도

    정조가 10년 더 살았다면

    1800년 여름, 정조가 49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이끌던 개혁도 함께 멈췄습니다. 그가 10년 더 살았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00년조선 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가을 오후, 해남과 진도 사이 좁은 바닷길에 소용돌이치는 거센 물살과 바위 해안한국사AI 재현도

    명량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졌다면

    1597년 가을, 조선 수군에게 남은 배는 겨우 13척이었습니다. 이 싸움에서 졌다면 전쟁은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사건 1597년조선 전기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980년대 맑은 아침, 열대 나무와 잔디가 가지런한 묘소 앞 정원. 멀리 작은 사람들이 조용히 서 있는 모습사건사고AI 재현도

    아웅산 묘소 테러를 막았다면

    1983년 10월 9일, 버마를 방문한 한국 사절단 17명이 아웅산 묘소에서 테러로 순국했습니다. 그날의 일정과 경호 점검으로 막을 수 있었다면, 한국은 무엇을 잃지 않았겠습니까?

    사건 1983년테러와 암살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612년 여름, 넓은 강과 강가의 갈대밭, 멀리 보이는 산줄기한국사AI 재현도

    살수대첩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612년고대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990년대 서울의 초여름 오후, 가로수 길가에 선 5층짜리 백화점 건물, 멀리 작게 보이는 손님들, 부드러운 햇빛사건사고AI 재현도

    삼풍백화점이 그날 문을 닫았다면

    1995년 6월 29일, 서울 서초동 삼풍백화점에서는 무너지기 몇 시간 전부터 위험한 징후가 보고되었습니다. 그때 영업을 멈추고 사람들을 내보냈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95년붕괴와 안전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