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사건사고AI 재현도1912년 4월,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다'던 타이타닉호가 첫 항해에서 빙산에 부딪혀 가라앉았습니다. 그날 받은 빙산 경고대로 속도를 줄였다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사건사고AI 재현도1986년 4월 26일,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4호기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그날 밤의 안전 시험을 미루거나 규정대로 했다면, 이 사고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기원전 1274년, 이집트의 람세스 2세가 시리아의 카데시에서 히타이트의 기습에 걸려들었습니다. 그날 람세스가 크게 졌다면 고대 오리엔트(이집트와 서아시아)의 판도는 어떻게 바뀌었겠습니까?
사건사고AI 재현도1984년 12월 3일 새벽, 인도 보팔의 농약 공장에서 독가스가 새어 나와 잠든 도시로 퍼졌습니다. 공장의 안전장치가 제대로 움직였다면 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세계사AI 재현도208년 겨울, 중국 북부를 손에 넣은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양쯔강(장강)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적벽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삼국 시대는 오지 않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