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1912년 봄 아침, 사우샘프턴 항구에 정박한 굴뚝 네 개의 큰 증기선, 부두 위 멀리 작은 사람들사건사고AI 재현도

    타이타닉호가 속도를 줄였다면

    1912년 4월,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다'던 타이타닉호가 첫 항해에서 빙산에 부딪혀 가라앉았습니다. 그날 받은 빙산 경고대로 속도를 줄였다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12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1914년 초여름, 사라예보 밀랴츠카강 위의 돌다리와 강변 길, 오래된 건물들세계사AI 재현도

    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

    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사건 1914년20세기 전반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986년 봄, 강과 숲 너머 멀리 보이는 원자력 발전소와 하얀 아파트가 늘어선 도시 프리퍄티. 연두색 나무와 잔잔한 물, 평온한 아침사건사고AI 재현도

    체르노빌, 그날 밤의 시험을 멈췄다면

    1986년 4월 26일,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4호기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그날 밤의 안전 시험을 미루거나 규정대로 했다면, 이 사고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86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1274년 5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시리아 오론테스강 골짜기와 언덕 위 흙벽돌 성읍 카데시, 멀리 호수세계사AI 재현도

    카데시 전투에서 람세스 2세가 크게 졌다면

    기원전 1274년, 이집트의 람세스 2세가 시리아의 카데시에서 히타이트의 기습에 걸려들었습니다. 그날 람세스가 크게 졌다면 고대 오리엔트(이집트와 서아시아)의 판도는 어떻게 바뀌었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1274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984년 겨울 오후, 높은 곳에서 넓게 내려다본 인도 보팔. 큰 호수 둘레에 낮은 평지붕 집들과 오래된 모스크의 첨탑, 도시 가장자리에 금속 탱크가 있는 작은 공장, 따스한 햇살과 멀리 작은 사람들사건사고AI 재현도

    보팔, 안전장치가 제대로 움직였다면

    1984년 12월 3일 새벽, 인도 보팔의 농약 공장에서 독가스가 새어 나와 잠든 도시로 퍼졌습니다. 공장의 안전장치가 제대로 움직였다면 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84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208년 겨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넓은 갈색 양쯔강과 붉은 사암 절벽, 낮은 푸른 언덕, 강가에 늘어선 한나라 목조 전선들세계사AI 재현도

    적벽대전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208년 겨울, 중국 북부를 손에 넣은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양쯔강(장강)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적벽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삼국 시대는 오지 않았겠습니까?

    사건 208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