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2001년 늦여름 아침, 강 건너에서 본 맨해튼 남쪽 하늘선. 쌍둥이 빌딩이 맑은 하늘 아래 서 있고, 하늘에는 아무것도 날지 않는 평온한 모습사건사고AI 재현도

    9·11 테러의 단서를 하나로 모았다면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일어난 동시다발 테러로 2,977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보기관들이 알고 있던 단서를 서로 나눴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2001년테러와 암살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2011년 3월 초 맑은 오후, 높은 곳에서 넓게 내려다본 후쿠시마 태평양 바닷가. 잔잔한 파란 바다 곁 평평한 언덕 위에 줄지어 선 원자로 건물들, 둘레의 소나무 숲과 멀리 작은 차들사건사고AI 재현도

    후쿠시마, 쓰나미 대비를 미리 바꿨다면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를 덮쳐 큰 원전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앞서 받은 경고대로 쓰나미 대비를 높였다면 원전 사고만큼은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2011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13세기 여름, 규슈 북부의 소나무 해변과 낮은 돌담, 앞바다에 늘어선 수많은 범선세계사AI 재현도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281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582년 여름 새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교토 시가지와 곡선 기와지붕의 큰 절, 멀리 푸른 산과 옅은 안개세계사AI 재현도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에서 살아남았다면

    1582년 여름, 일본 통일을 눈앞에 둔 오다 노부나가가 교토의 절 혼노지에서 가신의 습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그가 그날 밤을 넘겼다면 일본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사건 1582년근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323년 초여름, 유프라테스강 옆 바빌론의 벽돌 성벽과 궁전, 뜨거운 햇살세계사AI 재현도

    알렉산드로스가 32세에 죽지 않았다면

    기원전 323년 여름, 서른두 살의 정복왕이 바빌론에서 열병으로 쓰러졌습니다. 그가 더 오래 살았다면 그의 대제국은 하나로 남았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323년고대·중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480년 초가을 아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살라미스섬과 아티카 해안 사이의 좁은 푸른 해협, 바위 산비탈세계사AI 재현도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기원전 480년 9월, 아테네 앞바다의 좁은 해협에서 그리스 함대가 페르시아의 대함대와 맞섰습니다. 이 바다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아테네의 민주정과 학문은 꽃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480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