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한국사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역사의 갈림길.

  • 1800년 여름, 수원 화성의 성벽과 팔달문, 짙은 녹음과 흐린 하늘한국사AI 재현도

    정조가 10년 더 살았다면

    1800년 여름, 정조가 49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이끌던 개혁도 함께 멈췄습니다. 그가 10년 더 살았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00년조선 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가을 오후, 해남과 진도 사이 좁은 바닷길에 소용돌이치는 거센 물살과 바위 해안한국사AI 재현도

    명량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졌다면

    1597년 가을, 조선 수군에게 남은 배는 겨우 13척이었습니다. 이 싸움에서 졌다면 전쟁은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사건 1597년조선 전기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612년 여름, 넓은 강과 강가의 갈대밭, 멀리 보이는 산줄기한국사AI 재현도

    살수대첩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612년고대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0세기 겨울, 청천강 가까운 들판에 늘어선 거란군 진영의 천막과 깃발, 낮게 깔린 구름한국사AI 재현도

    서희의 담판이 실패했다면

    993년, 거란 대군이 고려로 쳐들어왔습니다. 서희는 칼 대신 말로 군대를 돌려보냈습니다. 그 담판이 실패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993년고려 · 외교와 조약조회 0댓글 02026.11.03
  • 여름 장마철, 물이 불어난 넓은 강과 가운데의 평평한 모래섬, 흐린 하늘한국사AI 재현도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1388년 여름, 요동으로 가던 고려 군대가 압록강의 섬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대로 강을 건넜다면 고려는 계속 이어졌겠습니까?

    사건 1388년고려 · 혁명과 정변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