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1986년 봄, 강과 숲 너머 멀리 보이는 원자력 발전소와 하얀 아파트가 늘어선 도시 프리퍄티. 연두색 나무와 잔잔한 물, 평온한 아침사건사고AI 재현도

    체르노빌, 그날 밤의 시험을 멈췄다면

    1986년 4월 26일,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4호기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그날 밤의 안전 시험을 미루거나 규정대로 했다면, 이 사고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86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1274년 5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시리아 오론테스강 골짜기와 언덕 위 흙벽돌 성읍 카데시, 멀리 호수세계사AI 재현도

    카데시 전투에서 람세스 2세가 크게 졌다면

    기원전 1274년, 이집트의 람세스 2세가 시리아의 카데시에서 히타이트의 기습에 걸려들었습니다. 그날 람세스가 크게 졌다면 고대 오리엔트(이집트와 서아시아)의 판도는 어떻게 바뀌었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1274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984년 겨울 오후, 높은 곳에서 넓게 내려다본 인도 보팔. 큰 호수 둘레에 낮은 평지붕 집들과 오래된 모스크의 첨탑, 도시 가장자리에 금속 탱크가 있는 작은 공장, 따스한 햇살과 멀리 작은 사람들사건사고AI 재현도

    보팔, 안전장치가 제대로 움직였다면

    1984년 12월 3일 새벽, 인도 보팔의 농약 공장에서 독가스가 새어 나와 잠든 도시로 퍼졌습니다. 공장의 안전장치가 제대로 움직였다면 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1984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여름날 남부 이탈리아의 넓은 평야와 낮은 언덕, 강줄기, 흙먼지세계사AI 재현도

    카르타고가 로마를 이겼다면

    기원전 216년 여름,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로마 대군을 하루 만에 무너뜨렸습니다. 그 기세로 로마를 꺾었다면 유럽은 어떻게 됐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216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453년 봄 새벽, 바다를 낀 도시의 겹겹 성벽과 탑, 멀리 보이는 큰 돔 지붕세계사AI 재현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지 않았다면

    1453년 봄, 천 년 넘게 이어진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가 오스만 대군에 둘러싸였습니다. 성벽이 끝까지 버텼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사건 1453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