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한국사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역사의 갈림길.

  • 한겨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눈 덮인 산 능선의 긴 돌 성벽과 기와집, 멀리 얼어붙은 들판한국사AI 재현도

    남한산성에서 끝까지 버텼다면

    1637년 정월, 인조는 남한산성을 나와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게 항복했습니다. 산성에서 끝까지 버텼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637년조선 후기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612년 여름, 넓은 강과 강가의 갈대밭, 멀리 보이는 산줄기한국사AI 재현도

    살수대첩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612년고대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0세기 겨울, 청천강 가까운 들판에 늘어선 거란군 진영의 천막과 깃발, 낮게 깔린 구름한국사AI 재현도

    서희의 담판이 실패했다면

    993년, 거란 대군이 고려로 쳐들어왔습니다. 서희는 칼 대신 말로 군대를 돌려보냈습니다. 그 담판이 실패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993년고려 · 외교와 조약조회 0댓글 02026.11.03
  • 초겨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공주 근처의 낮은 산 고개와 구불구불한 흙길, 초가 마을과 추수 끝난 논한국사AI 재현도

    동학농민군이 우금치에서 이겼다면

    1894년 겨울, 공주 우금치 고개에서 동학농민군과 관군·일본군이 맞붙었습니다. 농민군이 이 고개를 넘었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94년개항기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여름 장마철, 물이 불어난 넓은 강과 가운데의 평평한 모래섬, 흐린 하늘한국사AI 재현도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1388년 여름, 요동으로 가던 고려 군대가 압록강의 섬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대로 강을 건넜다면 고려는 계속 이어졌겠습니까?

    사건 1388년고려 · 혁명과 정변조회 0댓글 02026.11.03
  • 겨울 새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남해도와 하동 사이의 좁은 바닷길, 낮은 산과 옅은 안개한국사AI 재현도

    이순신이 노량해전에서 살아남았다면

    1598년 겨울, 이순신은 마지막 해전에서 총탄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그가 살아서 돌아왔다면 전쟁 뒤의 조선은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598년조선 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