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전투가 판을 바꾼 순간. 전쟁의 갈림길 테마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1894년 겨울, 공주 우금치 고개에서 동학농민군과 관군·일본군이 맞붙었습니다. 농민군이 이 고개를 넘었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