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전투가 판을 바꾼 순간. 전쟁의 갈림길 테마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612년, 수나라는 기록에 따르면 100만 명이 넘는 대군으로 고구려를 쳐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살수에서 이 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싸움에서 수나라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1894년 겨울, 공주 우금치 고개에서 동학농민군과 관군·일본군이 맞붙었습니다. 농민군이 이 고개를 넘었다면 조선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