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세계사

고대 그리스부터 20세기 전반까지, 세계사의 갈림길.

  • 1815년 6월 흐린 아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벨기에의 완만한 밀밭과 진흙 길, 붉은 기와지붕의 담 두른 옛 돌 농가세계사AI 재현도

    나폴레옹이 워털루에서 이겼다면

    1815년 6월 18일, 다시 황제가 된 나폴레옹이 지금의 벨기에 워털루 근처 들판에서 마지막 큰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가 이겼다면 유럽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815년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582년 여름 새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교토 시가지와 곡선 기와지붕의 큰 절, 멀리 푸른 산과 옅은 안개세계사AI 재현도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에서 살아남았다면

    1582년 여름, 일본 통일을 눈앞에 둔 오다 노부나가가 교토의 절 혼노지에서 가신의 습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그가 그날 밤을 넘겼다면 일본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사건 1582년근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208년 겨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넓은 갈색 양쯔강과 붉은 사암 절벽, 낮은 푸른 언덕, 강가에 늘어선 한나라 목조 전선들세계사AI 재현도

    적벽대전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208년 겨울, 중국 북부를 손에 넣은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양쯔강(장강)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적벽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삼국 시대는 오지 않았겠습니까?

    사건 208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480년 초가을 아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살라미스섬과 아티카 해안 사이의 좁은 푸른 해협, 바위 산비탈세계사AI 재현도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기원전 480년 9월, 아테네 앞바다의 좁은 해협에서 그리스 함대가 페르시아의 대함대와 맞섰습니다. 이 바다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아테네의 민주정과 학문은 꽃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480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914년 초여름, 사라예보 밀랴츠카강 위의 돌다리와 강변 길, 오래된 건물들세계사AI 재현도

    사라예보 암살이 실패했다면

    1914년 6월, 한 번 실패한 암살이 운전기사의 실수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날 총성이 울리지 않았다면 세계대전은 일어났겠습니까?

    사건 1914년20세기 전반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588년 여름 밤, 프랑스 칼레 앞바다에 닻을 내린 범선 함대와 어두운 바다세계사AI 재현도

    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을 이겼다면

    1588년 여름, 스페인의 거대한 함대가 영국을 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불붙은 배와 거센 바람이 함대를 흩어 놓았습니다. 바람이 스페인 편이었다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588년근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