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세계사 · 고대·중세

세계사 고대·중세의 갈림길 이야기.

  • 13세기 여름, 규슈 북부의 소나무 해변과 낮은 돌담, 앞바다에 늘어선 수많은 범선세계사AI 재현도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281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208년 겨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넓은 갈색 양쯔강과 붉은 사암 절벽, 낮은 푸른 언덕, 강가에 늘어선 한나라 목조 전선들세계사AI 재현도

    적벽대전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208년 겨울, 중국 북부를 손에 넣은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양쯔강(장강)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적벽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삼국 시대는 오지 않았겠습니까?

    사건 208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기원전 480년 초가을 아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살라미스섬과 아티카 해안 사이의 좁은 푸른 해협, 바위 산비탈세계사AI 재현도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기원전 480년 9월, 아테네 앞바다의 좁은 해협에서 그리스 함대가 페르시아의 대함대와 맞섰습니다. 이 바다에서 그리스가 졌다면 아테네의 민주정과 학문은 꽃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기원전 480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