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 동아시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13세기 여름, 규슈 북부의 소나무 해변과 낮은 돌담, 앞바다에 늘어선 수많은 범선세계사AI 재현도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281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582년 여름 새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교토 시가지와 곡선 기와지붕의 큰 절, 멀리 푸른 산과 옅은 안개세계사AI 재현도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에서 살아남았다면

    1582년 여름, 일본 통일을 눈앞에 둔 오다 노부나가가 교토의 절 혼노지에서 가신의 습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그가 그날 밤을 넘겼다면 일본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사건 1582년근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1840년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주강 하구 후먼의 넓은 물길, 푸른 언덕 위 돌로 쌓은 청나라 포대, 물 위의 갈색 돛을 단 정크들세계사AI 재현도

    아편전쟁에서 청이 이겼다면

    1842년 여름, 청나라는 영국 군함 위에서 난징 조약에 서명했습니다. 청이 그 전쟁에서 버텨 이겼다면 동아시아의 19세기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842년혁명과 제국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4
  • 208년 겨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넓은 갈색 양쯔강과 붉은 사암 절벽, 낮은 푸른 언덕, 강가에 늘어선 한나라 목조 전선들세계사AI 재현도

    적벽대전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208년 겨울, 중국 북부를 손에 넣은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양쯔강(장강)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적벽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삼국 시대는 오지 않았겠습니까?

    사건 208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
  • 1206년 여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오논강 골짜기의 푸른 초원, 굽이도는 강과 둥근 흰 펠트 천막(게르), 풀을 뜯는 말 떼세계사AI 재현도

    칭기즈칸이 일찍 죽었다면

    1206년, 테무진이 몽골 초원의 부족들을 하나로 묶고 '칭기즈칸'이 되었습니다. 그가 그 전에 목숨을 잃었다면 아시아와 유럽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206년고대·중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