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는 사료로, 만약의 역사는 근거로 씁니다

국가별 · 동아시아

이야기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얽힌 다른 나라는 글 제목 아래에 국기로 표시합니다.

  • 겨울 새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남해도와 하동 사이의 좁은 바닷길, 낮은 산과 옅은 안개한국사AI 재현도

    이순신이 노량해전에서 살아남았다면

    1598년 겨울, 이순신은 마지막 해전에서 총탄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그가 살아서 돌아왔다면 전쟁 뒤의 조선은 어떻게 달라졌겠습니까?

    사건 1598년조선 전기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2011년 3월 초 맑은 오후, 높은 곳에서 넓게 내려다본 후쿠시마 태평양 바닷가. 잔잔한 파란 바다 곁 평평한 언덕 위에 줄지어 선 원자로 건물들, 둘레의 소나무 숲과 멀리 작은 차들사건사고AI 재현도

    후쿠시마, 쓰나미 대비를 미리 바꿨다면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를 덮쳐 큰 원전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앞서 받은 경고대로 쓰나미 대비를 높였다면 원전 사고만큼은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사건 2011년재난과 사고 · 참사와 교훈조회 0댓글 02026.11.03
  • 13세기 여름, 규슈 북부의 소나무 해변과 낮은 돌담, 앞바다에 늘어선 수많은 범선세계사AI 재현도

    태풍이 몽골 함대를 비껴갔다면

    1281년, 원나라는 기록상 14만 명의 대군을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풍 한 번에 함대가 무너졌습니다. 태풍이 비껴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건 1281년고대·중세 · 우연과 날씨조회 0댓글 02026.11.03
  • 1582년 여름 새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교토 시가지와 곡선 기와지붕의 큰 절, 멀리 푸른 산과 옅은 안개세계사AI 재현도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에서 살아남았다면

    1582년 여름, 일본 통일을 눈앞에 둔 오다 노부나가가 교토의 절 혼노지에서 가신의 습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그가 그날 밤을 넘겼다면 일본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겠습니까?

    사건 1582년근세 · 한 사람의 선택조회 0댓글 02026.11.03
  • 208년 겨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넓은 갈색 양쯔강과 붉은 사암 절벽, 낮은 푸른 언덕, 강가에 늘어선 한나라 목조 전선들세계사AI 재현도

    적벽대전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208년 겨울, 중국 북부를 손에 넣은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양쯔강(장강)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적벽에서 조조가 이겼다면 삼국 시대는 오지 않았겠습니까?

    사건 208년고대·중세 · 전쟁의 갈림길조회 0댓글 0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