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붕괴와 안전의 갈림길 이야기.
1995년 6월 29일, 서울 서초동 삼풍백화점에서는 무너지기 몇 시간 전부터 위험한 징후가 보고되었습니다. 그때 영업을 멈추고 사람들을 내보냈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1994년 10월 21일 아침, 성수대교 한가운데가 끊어져 한강으로 떨어졌습니다. 점검에서 이음부 결함을 미리 찾아 통행을 막았다면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